계산기나라

오목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5개를 먼저 놓으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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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이란?

오목(五目, Gomoku)은 두 명의 플레이어가 바둑판 위에 번갈아 돌을 놓아 가로, 세로, 대각선 중 한 방향으로 5개의 돌을 연속으로 먼저 놓는 사람이 이기는 전략 보드게임입니다. 동아시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렌주(連珠)"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15×15 크기의 바둑판을 사용하며, 흑돌이 먼저 시작합니다.

기본 규칙

  • 흑돌이 먼저 시작하며, 두 플레이어가 번갈아 돌을 놓습니다.
  • 돌은 바둑판의 교차점(선이 만나는 곳)에 놓습니다.
  • 한 번 놓은 돌은 움직이거나 제거할 수 없습니다.
  • 가로, 세로, 대각선 어느 방향이든 연속 5개를 먼저 완성하면 승리입니다.
  • 빈 자리가 모두 차면 무승부입니다.

전략 팁

  • 중앙을 선점하세요: 중앙에 가까울수록 사방으로 뻗어나갈 수 있어 유리합니다.
  • 열린 3(양쪽이 열린 3개 연속)을 만드세요: 상대가 양쪽을 동시에 막기 어렵습니다.
  • 4-3 공격: 열린 4와 열린 3을 동시에 만들면 상대가 막을 수 없습니다.
  • 수비도 중요합니다: 상대의 3개 연속을 빨리 발견하고 차단하세요.
  • 양쪽을 모두 열어두세요: 한쪽이 벽이나 상대 돌로 막혀 있으면 위협이 줄어듭니다.
  • 대각선을 활용하세요: 가로/세로보다 대각선 공격이 상대가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이 도구의 기능

  • 2인 대전: 한 기기에서 두 명이 번갈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AI 대전: 컴퓨터 상대와 대결합니다. AI는 백돌로 플레이합니다.
  • 무르기: 마지막 수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AI 모드에서는 AI 수까지 함께 취소).
  • 승리 표시: 5개를 완성하면 해당 돌이 하이라이트로 표시됩니다.
  • 마지막 수 표시: 가장 최근에 놓은 돌에 빨간 점이 표시됩니다.

오목의 역사

오목의 기원은 고대 동아시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둑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에서는 에도 시대부터 대중적인 게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1899년 일본에서 "렌주"라는 정식 명칭이 붙여졌고, 국제 렌주 연맹(RIF)이 설립되어 세계 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오목"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학교와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보드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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